2008년 03월 02일
Item No.2 강아지

우리집 강아지다.
이름은 방울인데,
어쩌다가 이름이 그리 됬을고...
말하지만 동생의 네이밍 센스다.
이놈을 키운지 약10년이 다되가는데.
확실이 오래 키웠군.
이젠 버리고 싶어도 내가 지x을 해서 못버린다.
정이 무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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